도전! JavaScript TDD – 1. 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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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얼마 전에 끝난 프로젝트를 통해서, 느낀 점 하나가 테스트 코드의 필요성이다. 솔직하게 말하자면 단위 테스트를 하나도 작성하지 않았다. 프로토타이핑이나 해 볼 생각이었는데 일정(물리적 일정보다는 심리적 일정에 더 가까웠음)에 쫓겨서 이 코드가 바로 제품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그랬어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, 어디까지나 나의 게으름이 가장 큰 이유다. 바빠 죽겠는데 무슨 테스트냐 싶었다. 언제나 그렇듯이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지 않은 대가는 아주 비쌌다. 성능 상에 문제가 있어서 리팩토링을 해야하는데 코드를 한 번 손대면 여기저기서 사이드 이펙트가 터졌다. 게다가 사용하지 않는 불필요한 코드가 남아있어서 지우고 싶어도 사이드 이펙트 날까 불안해서 쉽게 손대지 못했다. 어쩌다가…read more